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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병문 의원 “북구권, 대구 미래 성장축으로 통합개발 거버넌스 시급”대구시의회가 북구권 개발 문제와 도시 안전 관련 조례안 등을 처리하며 제32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시의회는 19일 오전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대구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개 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1건은 심사 유보한 뒤 10일간의 회기를 마쳤다.이날 본회의에서는 하병문 의원(북구4)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권을 대구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통합개발 전략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하 의원은 “북구권은 금호강과 하중도, 대규모 …
작성일 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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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가 철강산업 위기 대응, 북부권 산업기반 확충, 노인일자리 정책 강화 등 지역 핵심 현안을 놓고 도정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점검에 나섰다.도의회는 18일 제3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동업·임병하·임기진 의원이 각각 도정질문과 조례 발의를 통해 산업, 에너지, 교통, 인구, 복지 등 주요 분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이동업 의원(포항7·국민의힘)은 철강산업 위기 대응과 관련해 “K-스틸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실질적 지원이 부족하다”며 “지역별 차등요금제와 철강 전용 요금제 도입, 포항 저탄소 철강특구 …
작성일 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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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도형 부시장 주재로 ▲2026 대한민국 저출생 극복 박람회 패밀리 페스타 ▲2026년 제10회 반곡지 복사꽃길 걷기 행사의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안전 관리 실무 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경산 실내 체육관 일원에서 열리는 박람회와 반곡지 일원에서 열리는 봄철 걷기 행사를 앞둔 상황에서 열렸다.특히 유관 기관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전…
작성일 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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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산업 육성, 소상공인 안전망 강화, 물관리 체계 구축 등 주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도는 올해 297억 원을 투입해 도내 14개 시군 29곳(26만5천㎡)에 도시숲을 조성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 기능을 갖춘 도심 녹색 기반시설로 시민 휴식공간과 건강 증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도는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자체 도시숲(42억 원) ▲탄소흡수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
작성일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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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15일 제10차 공천심사결과를 공고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이수찬 대구시당 위원장을 단수 공천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개혁신당은 지난 15일 공관위 회의를 통해 서울, 부산, 대전, 충남북 등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군을 발표하며, 대구에서는 지역 사정에 밝고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이수찬 위원장을 적임자로 낙점했다.경북대 사학과를 졸업한 이수찬 후보는 법보신문 기자, 동화사 종무실장 등을 거쳐 대구마하이주민센터 소장으로 활동하며 30여 년간 지역 현장에서 시민들과 호흡해 온 …
작성일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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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원 대구광역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새로운 수성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수성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전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와 새 인물을 핵심으로 내세우며 "보여지는 수성을 넘어 함께사는 수성으로 나아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수성은 교육도 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평가를 받지만 주민의 하루는 여전히 불편함이 남아있다"며 "도시는 좋아졌는데 내 생활은 얼마나 달라졌는지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이어 "현재 산적한 수성구의 문제에 대해 피하지 않…
작성일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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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안경산업 혁신거점 조성, 취수원 이전, 미래산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시청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등에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와 통합방위회의를 잇따라 개최하고 산업·안보·행정 전반의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우선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K-아이웨어 파크’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경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금호워터폴리스 안광학 집적단지에 연구지원시설과 산·학·…
작성일 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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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전략회의를 열고 미래 첨단 신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 밀착 정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경산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 및 주요 현안 추진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예산 확보 방안과 지역 핵심 사업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전날 열린 조지연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의 후속 조치로, 사업별 쟁점과 추진 방안을 정리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 방…
작성일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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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가 수돗물 수질 관리와 지하 안전, 산불 대응 태세 점검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시의회는 제323회 임시회 기간인 13일 건설교통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가 각각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조례 개정도 추진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시영)는 이날 달서구에 위치한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를 방문해 수돗물 수질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미규제 오염물질에 대한 선제적 대응…
작성일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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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30년 5개년 계획…4대 전략·70개 과제 추진돌봄·건강·참여 균형 맞춘 고령친화도시 조성 목표대구광역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본격 나선다.대구시는 돌봄·건강·참여가 균형 잡힌 활기찬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대구시 노인복지종합계획(2026~2030)’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대구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조례에 근거해 처음 수립된 5개년 중장기 계획으로,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종합적인 노인복지 정책 방향을 담았다.계획은 …
작성일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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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2억5천만 원 확보·노인복지 5개년 계획 수립·청년 무역 인재 양성 확대·소상공인 초저금리 금융 지원 추진대구시가 대표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초고령사회 대응 복지정책, 청년 인재 양성, 소상공인 금융지원 등 다양한 민생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대표 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예비 글로벌축제’에 선정돼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세계적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글로벌축제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관광축제와 명예문화관광축제 45개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
작성일 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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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산불 대응과 산림 소득 창출 협력,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 점검, 울릉도 겨울 관광 활성화, 중소기업 긴급 금융지원, 글로벌 컨설팅 협력 등 지역 안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 정책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경북도는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산림조합과 ‘산불 대응 및 산림소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림 재난 대응과 임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식에는 도지사를 비롯해 이달우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건호 대구경북산림조합장협의회장 등 지역 산림조합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
작성일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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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통합공항 건설과 민생경제 안정, 기업 지원, 미래산업 육성 등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시는 12일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시정 주요현안 점검보고회를열었다.대구경북 민군통합공항 건설, 중동 위기 대응 경제 대책, 기업지원 박람회 개최, 양자산업 기반 마련, 여성폭력 예방 등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우선 대구시는 지역 최대 현안인 대구경북 민군통합공항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재정지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국회가 2026년 정부 예산…
작성일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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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TK) 정치권에서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전직 장관 등 중량급 인사들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에 대거 거론되면서 향후 지역 정치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정치 경험과 행정·경제·언론 등 다양한 분야 경력을 갖춘 인물들이 포함돼 지역 정치권의 세대·경력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현재 현직 국회의원과 중앙정치 핵심 인사로는 주호영, 추경호, 윤재옥, 유영하,의원과 국민의힘 지도부 출신인 임이자, 김재원 등이 거론된다. 특히 광역 및 기초단체장 출신 인사들도 주목된다. 이철우 경…
작성일 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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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에 총 73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 현황’을 발표하고 총 7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달서구와 수성구 일부 지역에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달서구4 선거구는 남창모, 이태손 후보와 비공개 신청자 3명 등 총 5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성구2 선거구도 김종군, 김창문, 문차숙, 황기호 등 4명이 신청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
작성일 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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