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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왜곡 규탄부터 지역별 전기요금제 공론화, 청년성장프로젝트, 폭염·물놀이 안전, RE100 영농형 태양광, 울릉항로 준공영제까지 미래 성장과 민생 안정에 속도경북도가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왜곡에 강력 대응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확대, 폭염·물놀이 안전 강화, RE100 기반 영농형 태양광을 조성한다.또한 울릉공항 시대 해상교통체계 구축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안전을 아우르는 핵심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도는 4일 일본 정부가 발표한 '2026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
작성일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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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산하 공공기관들이 여름축제 활성화, 시민 안전 강화,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시는 오는 7일~8일 칠성야시장에서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을 개최하는 한편, 복류수 실증실험 검증을 착수한다.이어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대비 식품안전 점검, AI 콘텐츠 공모전, 스마트도서관 확충, 의료 빅데이터 조직개편 등 시민 체감형 사업을 잇달아 추진한다.가장 먼저 여름 대표 야간축제인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이 8월 7~8일 칠성야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
작성일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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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7회 임시회 마무리, AI 데이터센터 유치 실패 성찰앞산터널 통행료 감면·안심뉴타운 도로·팔공산 고도지구 해제 등 잇단 정책 제안대구시의회가 제327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AI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실패에 대한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또한 시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복지, 도시개발, 먹는 물 안전, 지역 규제 개선 등 주요 현안을 잇달아 제기하며 대구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최완식 의원(비례)은 4일 논평을 통해 최근 SK AI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무산과 관련해 "대구가 왜 미래산업 기업이 먼저 선택하는 도시가 되지 못했는지 근…
작성일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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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가 일본 정부의 2026년 방위백서에 담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력 규탄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도의회는 4일 일본 정부가 발표한 '2026년 방위백서' 에서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고 관련 지도에도 자국 영토인 것처럼 표기한 데 대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 사실을 왜곡한 부당한 주장이라고 비판했다.도의회는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가 매년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만큼 어떠한 왜곡된 주장도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흔들 …
작성일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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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대구시가 새 시정슬로건 디자인 공개를 시작으로 철도망 확충, 국제행사 성공 개최, 문화예술 인재 육성, AI 미래인재 양성 등 핵심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시는 3일 민선9기 공식 시정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 디자인을 확정하고 시 홈페이지와 공공현수막, 공문서, 공직자 명함 등 시정 전반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새 슬로건은 간결한 서체와 우상향 심볼, 별(★) 상징을 활용해 도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시각화했다. 변화가 성장으로 …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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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경북 방문 국립인구정책연구원 유치 건의·공유대학 국비 360억 확보 추진·경로당 냉방비 8억6600만원 추가 지원경북도가 저출생 극복과 미래 인재 양성, 기록적 폭염 대응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강화, 국비 확보,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영아돌봄시설과 교육시설을 찾아 돌봄서비스 운영 실태…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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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 26억 투입·철강 재도약·AI 육성 추진 외식업계와 소통 강화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한 달을 맞아 민생과 안전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뭄과 폭염 대응을 위한 긴급 예산 투입, 철강산업 경쟁력 회복, AI·그래핀 등 미래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한편, 지역 외식업계와의 현장 소통을 확대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 시장은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한 달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한 달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포항이 나아갈 …
작성일 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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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 AX부터 제조 AI로봇, 상주 미래 프로젝트, 광복 81주년 문화행사까지 정책 전방위 추진경북도가 인공지능(AI) 기반 농산물 유통 혁신과 제조업 AI 자율화, 지역 맞춤형 미래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폭염 대응 및 여름철 안전관리 등 미래 성장과 민생 안정을 아우르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도는 2일 AI 기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확대와 자동차부품 제조 AI 로봇 거점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상주를 중심으로 기업형 스마트팜과 리버사이드 리조트 조성 등 지역 특화 성장전략도 본격화한…
작성일 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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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시 대표단 경주 방문 정상회의 운영 경험 공유 협력 논의HICO·대릉원·국립경주박물관 시찰 문화·관광 교류 확대 나서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가 올해 APEC 개최도시인 중국 선전시에 성공 개최 경험을 전수했다.경주시는 1일 중국 선전시 대표단이 경주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회의·문화관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APEC 개최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
작성일 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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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9억5천만 원 확보 AI 팩토리로봇 실증·검증 인프라 조성, 지역 제조기업 AX 전환 지원경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로봇 플래그십 지역거점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하는 'AI 팩토리로봇 기반 자율제조 실증 특화거점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특화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로봇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경산시는 총사업비 19억 원 가운데 국비 9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AI 기반 로봇 실증·검증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제조기업의 자율제조…
작성일 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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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처리된 안건 가운데 9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의결됐다.가장 주목된 안건인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 5072억 원보다 652억 원(4.3%) 증액된 1조 5724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으며 해당 예산안은 지난 30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했다.이와 함께 '경산시…
작성일 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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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인수위 활동백서 발간·중국과 경제협력 강화두류 국가도시공원 추진 본격화대구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정 청사진을 담은 인수위원회 활동백서를 발간하는 한편,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확대한다.두류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청년 일자리 확대, 문화예술 지원, 미래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시정 전반에 속도를 내고 있다.민선9기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는 31일 지난 23일간의 활동을 정리한 '민선9기 인수위원회 활동백서'를 발간했다. 백서에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과 함께 ▲미래…
작성일 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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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특위 출범·김치품평회 대상·의료기기 R&D 선정 산업 전환과 지역혁신 가속화경북도가 첨단산업 투자 유치, K-푸드 경쟁력 강화, 지역 의료 혁신 등 미래 성장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을 본격화 한다.청도 김치 기업의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대상 수상과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 국비 확보 등 분야별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가 투자하고 머무는 경북’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특히 AI 기반 산업 대전환(AX),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방위산업 등 첨단전략산업…
작성일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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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 광역철도 연장·신공항 철도 등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남부·중부내륙철도 예산 지원도 건의김천시가 미래 100년을 책임질 철도 교통망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찾아 지역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철도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경쟁에서도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시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김천시는 수도권과 남부권을 연결하는…
작성일 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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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 필수자격 삭제 후 5개월 만에 30대 감사실장 임용경북신보·청도공사·대구신보까지 '세 차례' 기관장과 인연 반복대학원 동기·경력 중첩에 "특정인 위한 채용" 의혹 제기대구신용보증재단의 감사실장 채용을 둘러싸고 '맞춤형 채용'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감사실장 채용 직전 필수 자격요건이 변경됐고, 변경된 기준에 부합하는 경력을 가진 지원자가 최종 합격한 데다 해당 지원자가 당시 이사장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인물로 알려지면서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대구신보는 올해 5월 30대 K씨를 일반직 2급 감사실장으로 임용했…
작성일 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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