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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대구 80년’ 발간·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세계마스터즈 공식상품몰 오픈대구시가 시민의 삶을 기록한 역사서 발간과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 제시, 국제 스포츠대회 준비에 나서며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도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시는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80년간의 도시 변화와 시민의 일상을 담은 대구역사총서 제2권 '사진으로 보는 대구 80년' 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어 핵심 시책 추진 전략을 점검하고, 2026대구…
작성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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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 확정, 연평균 수요면적 20% 증가 ‘전국 최고’
경북도가 향후 10년간 총 646만 평 규모의 산업입지를 추가로 확보하며, 인공지능(AI)·디지털·그린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제5차(2026~2035년) 산업입지 수급계획’에 따른 산업입지 연평균 수요면적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경북도가 향후 10년간 지정할 수 있는 산업단지 총량은 2,131만㎡(646만 평)로, 기존 계획 대비 355만㎡(108만 평)…
작성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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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시장 “시민중심 행복경산 완성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경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기회 확대’, ‘가치 확산’, ‘안정 기반’을 제시하며 시민중심 행복도시 완성에 나선다.조현일 경산시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8만 시민의 지혜를 모아 지금의 위기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바꾸겠다”며 “오직 시민 행복과 경산의 발전만을 바라보는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올해 시정 운영의 3대 키워드로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기회’ ▲품격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가치’ ▲민생과 안전을 책임지는 ‘…
작성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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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영천호국원 참배·신년교례회·시무식 잇따라 개최 도민 중심 의정 다짐경북도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 참배와 신년교례회, 시무식을 잇달아 개최하며 2026년 힘찬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도의회는 2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한 데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북도의회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시무식을 열어 새해 의정 방향과 각오를 다졌다.이날 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작성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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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혁신·제2국가산단·국가기관 유치로 성장동력 확충민생·안전 최우선, 청년·문화·국제행사로 도시 경쟁력 강화대구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공항·취수원 이전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시는 지난 한 해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을 국정과제로 채택시키며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통령이 공항과 취수원 이전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
작성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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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산단 악취 조사 지속·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농업인 실용교육 실시대구시가 2026년에도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환경 관리와 농업 지원 정책을 동시에 강화한다. 염색산업단지 악취 실태조사를 지속하는 한편,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연장하고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시는 서구 염색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에도 악취 실태조사를 연중 실시한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조사는 염색산업단지와 주변 지역의 대기질과 사업장 악취 배출 실태를 종합적…
작성일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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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외 없는 경북, 도민과 함께 만드는 의회” 의정 방향 제시경북도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 의정운영 방향을 공식 발표했다. 초대형 산불에 대한 신속한 대응,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 광역의회 최고 수준의 청렴도 달성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내년에는 도민 체감형 정책과 소통 중심 의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제12대 후반기 슬로건인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를 바탕으로 민생경제 안정, 혁신성장, 안전사회 구축, 복지 강…
작성일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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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대구가 융합형 신산업 도시로 체질을 바꾸며 도약의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시민의 삶이 따뜻해지는 변화를 의회가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장은 신년사에서 연말연시 경기 침체와 지역 정치 환경 등 어려운 여건을 언급하면서도, 미래 신산업과 투자유치 분야에서는 긍정적인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수성알파시티의 AX 혁신기술, K-로봇 거점화, 국가산업단지의 미래자동차 생태계, 혁신도시의 첨단의료 클러스터가 맞물리며 대구는 융합형 신산업 도시로 변화하…
작성일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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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안전관리 강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대구공항 국제선 확대, 구·군 일자리사업 성과 창출까지 대구시가 시민 안전과 미래 성장, 민생경제를 아우르는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12월 말 연말연시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는 한편,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 국제선 항공노선 확대, 구·군 일자리사업 성과 평가 등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주요 정책을 연이어 발표했다.먼저 31일 제야의 타종 행사를 앞두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행사장과 동성로 클럽골목 일대에서 중구청·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안…
작성일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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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관광 6천만 명 시대와 세계 1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한 대전환에 나선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PEC 정상회의를 한 건의 사고 없이 완벽하게 치러내며 경주의 찬란한 전통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K-APEC’의 진면목을 세계에 각인시켰다”고 전했다.이어 “이제 그 성과를 지속 가능한 유산으로 이어가 경주의 미래 100년을 향한 대도약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한 해 APEC 정상회의와 글…
작성일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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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29일 시장 및 각 부서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그동안 진행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의 방향성과 주요 추진 전략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공간과 세대를 연결하는 ‘공존의 터, 김천’이라는 비전으로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나눔터 ▲데이터와 기술이 융합되는 스마트 이음마루 이다.이어 지속 가능한 농촌과 연계된 스마트 살핌마당 ▲공간과 세대를 두루 품은 스마트 바탕터 4…
작성일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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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 아동·청년 지원 성과, AI 스타트업 CES 진출, 의료기기 국제표준 주도대구시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부터 미래산업 육성, 의료기기 국제표준 선도까지 전방위 정책 성과를 잇달아 거두며 ‘민생과 혁신을 아우르는 도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시는 교육청·초록우산어린이재단·사회복지관협회와 협력해 가족돌봄 부담으로 학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년 118명을 발굴, 총 2억 2160만 원(181건)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시에 지역 AI 스타트업 6개사는 CES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
작성일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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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가짜 전문가 확산 국민 건강 직결 분야 광고 차단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악용한 허위·기만 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식품표시광고법', '약사법', '의료기기법', '화장품법' 개정안 등 이른바 ‘AI 허위광고 근절 4법’을 대표 발의했다.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생성형 AI로 제작된 영상이나 이미지 속 가상의 인물이 실제 의사·약사 등 전문가인 것처럼 특정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을 추천하거나 소개해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는 광고 행위를 명확히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최근 …
작성일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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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영농 전국 확산·K-푸드 세계화·청년농 육성 위기를 기회로 바꾼 2025년경북도가 ‘농업대전환’을 축으로 농정 혁신, 글로벌 협력, 청년 일자리, 중소기업 성장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성과를 창출하며 대한민국 정책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초대형 산불, 글로벌 시장 개방 등 복합 위기 속에서도 경북도는 공동영농 확산, 스마트농업 정착, K-푸드 세계화, 청년농 육성, 글로벌 통상 강화 등 실질적 성과를 잇달아 내며 2026년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경북 농업대전환은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시작…
작성일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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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의원 발의 조례안 1건 의결관계공무원·공기업 임원 출석‧답변 범위 확대 의정 책임성 강화경산시의회가 행정조직 변화에 대응해 의회 출석, 답변 체계를 정비하는 조례 개정안을 의결하며, 의정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시의회는 지난 26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건을 의결했다.이번 조례 개정은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확대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맞춰 의회 출석과 답변 대상 범위를 현실…
작성일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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