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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민주당 대표에 의대 신설·2차 공공기관 이전·행정통합 등 핵심 현안 건의공동영농 ‘들녘특구’ 농가소득 높이고 가공·유통·체험으로 농산업화상주소방서 소방관, 퇴근길 실종자 발견 수색 이후에도 이어진 책임감경북도가 지역 현안 해결과 농업 구조 혁신, 도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지방주도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도는 26일 안동을 방문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지역 핵심 현안을 건의한 데 이어, 공동영농을 기반으로 한 ‘들녘특구’를 농업대전환의 표준모델로 육성하고 현장 대응력을 바탕으로 실종자 안전 귀가를 이끌…
작성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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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하빈 국지도 일괄 예타 통과 1564억 투입해 대구 서남부 광역교통축 구축규제조정단 출범해 부서 간 칸막이 해소 복합 규제 신속 조정부동산 중개업 과태료 감경 기준도 마련 9월 가이드라인 확정대구시가 대형 도로 인프라 확충과 규제혁신, 소상공인 부담 완화 등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논공~고령다산~하빈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건설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대구 서남부권과 경북 고령을 연결하는 새로운 광역교통축 구축에 청신호가 켜졌다. 여기에 부서 간 복합 규제를 조정…
작성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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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6명 대상 오는 31일까지 지급 비행장·사격장 소음 피해 주민 보상‘여강이씨 달전재사’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조선 후기 묘제·재사 건축 가치 인정포항시가 군소음 피해 주민 3876명에게 총 11억7천8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또한 조선시대 묘제와 재사 건축의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포항 여강이씨 달전재사’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시민 생활과 지역 문화유산 분야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포항비행장(K-3)과 군사격장 인근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확정된 군소음 피해보상금을 오는 31일까지 지급한다고 …
작성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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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임대차·외국인 취득·가격동향 등 정보 공유 법적 근거 마련지역 맞춤형 부동산정책 강화 중앙·지방정부 정보공유 체계 개선 기대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시 북구)이 시·도지사가 부동산 거래와 임대차, 가격동향 등 정책 관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김 의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현행법 제24조에 규정된 부동산 정책 관련 자료 제공 대상에 ‘시·도지사’를 명시적으로 추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행법은 국토교통부 장관…
작성일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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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신 의원 “시민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쉼터 돼야” 고병수 의원 “10년 묵은 교통유발계수 전면 재검토”대구시의회 의원들이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무더위쉼터 운영 실효성 강화와 교통유발부담금 산정 기준 현실화를 대구시에 잇따라 촉구했다.임효신 의원(비례대표)은 무더위쉼터의 단순 지정 숫자보다 실제 시민들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고병수 의원(남구2)은 2015년 이후 10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교통유발계수를 지역 경제와 교통 여건에 맞게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임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을…
작성일 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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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가 일본 히로시마 대표단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태손·김재용 부의장과 하치조 노리히코 히로시마시의회 의장 등 대표단 6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양 의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인환 의장은 “대구와 히로시마는 199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문화예술, 청소년,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
작성일 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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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정책과 함께 시민의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행정도 중요”“내가 맡은 업무에서 뭐가 달라지고 있는지 스스로 반문해야 성과는 결국 지표로 나타나야”비상경제대책회의 활성화 위해 현장 건의 전수조사 공공성·공익성 중심으로 제도개선 주문추경호 대구시장은 24일 “예산의 주인은 공무원이 아니라 시민”이라며 “시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필요한 곳부터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내는 ‘성과 중심 행정’으로의 신속한 전환이다.추 시장은…
작성일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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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AI 활용 정책 모니터링 역량 강화 을지연습으로 통합방위태세 점검경산시가 시민참여를 통한 정책 역량 강화와 실전형 비상대응 훈련을 잇따라 추진하며 시민 중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21일 경산청년지식놀이터에서 시민참여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같은 날 ‘2026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열고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분야별 대응 역량을 종합 점검했다.여성친화도시 …
작성일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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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원팀으로 K-로봇 공급망 구축 5년간 4862억 원 투입경주 관광·경산 화장품산업 연계 K-뷰티 수출거점 조성집중호우 피해 지방하천 9곳 162억 원 투입해 항구적 복구울릉군 14개 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국방·전략 관리 강화경북도가 로봇산업과 K-뷰티 등 미래 성장산업 육성부터 재난 대응과 지역 안전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특히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T/F를 출범시키고 향후 5년간 4,862억 원을 투입해 경북을 제조 AX와 K-로봇 공급망의 거점으로 육성한다. …
작성일 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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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일 동성로 보행자 전용구간서 로컬브랜드 40여 곳 참여공연·패션쇼·체험·소비촉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대구 대표 도심 상권인 동성로에 전국 각지의 로컬브랜드가 모여 시민과 관광객을 만나는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가 열렸다.대구시와 중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동성로 보행자 전용구간(한일CGV~구 동성로 관광안내센터) 일원에서 ‘동성로 트로피컬 페스타’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동성로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해 ‘달콤달달 디저트 페스타’에 이어 올해는 …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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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바이오 공모 2건 선정 국비 275억 포함 341억 규모 추진포스텍 의대 설립 공동 대응·해양레저관광 국제교류 확대 미래 성장동력 확보포스코대로 녹색거리 조성·청소년 국제교류 등 시민 체감형 도시 경쟁력도 강화포항시가 첨단바이오산업과 의료, 해양레저관광, 녹색도시, 국제교류 등 미래 성장동력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포스텍과 연구기관, 기업을 중심으로 한 첨단바이오 분야 국가 공모사업이 잇따라 선정되면서 연구성과의 사업화와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시는 참여하는 고리…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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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조립주택 1209동 시설 보강·44개 부지 위험요인 정비 재난 대응체계 강화‘경북세일페스타’ 9월 30일까지 500여 기업 제품 최대 30% 할인안동,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행사 개최지 선정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하천·계곡 불법시설 단속 강화 올해 1만2381건 적발경북도가 산불 이재민의 주거안전 확보와 지역 소비 촉진, 하천 환경 개선, 농업 경쟁력 강화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에 대한 전수점검을 마치고 시설과 입지,…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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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23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 수해 현장을 찾아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와 함께 피해 복구에 나섰다.정 의원과 당원협의회 관계자 등 120여 명은 이날 통영시 산양읍 산양초등학교 화양분교 일대에서 토사물 처리와 침수된 집기 정리 등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복구 현장에는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도·군의원을 비롯해 운영위원, 상설위원, 봉사단, 당원 등이 참여했으며 당협 측은 원활한 복구를 위해 포크레인 1대와 고압세척차량 1대도 현장에 투입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
작성일 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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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유치전략 간담회 개최 공정·조속한 이전 촉구 결의문 채택대구·경북 미래산업 연계한 맞춤형 기관 배치·명확한 기준 마련 촉구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대구·경북 공동 유치 전략 마련에 나섰다.대구시와 경북도는 20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대구시당·경북도당 공동주최로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략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대구·경북 시·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 양금희 경북도 경…
작성일 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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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약창 이전 자문위원회 발족 기본계획·타당성조사 내실화다중이용시설 드론테러 대응훈련도 실시 6개 기관 100여 명 참여영천시가 제2탄약창 이전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 자문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드론테러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도시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사시설 이전 자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남부동 일원 제2탄약창 이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자문체계를 가동했다.자문위원회는 군사시설 이전과 관련된 각…
작성일 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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