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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의원 발의 조례안 1건 의결관계공무원·공기업 임원 출석‧답변 범위 확대 의정 책임성 강화경산시의회가 행정조직 변화에 대응해 의회 출석, 답변 체계를 정비하는 조례 개정안을 의결하며, 의정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시의회는 지난 26일 열린 제26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권중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산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건을 의결했다.이번 조례 개정은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확대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맞춰 의회 출석과 답변 대상 범위를 현실…
작성일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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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부·경북도 평가서 행정·복지·관광 전반 성과 인정공모사업 대거 선정 중·장기 시정과제 실행력 강화경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경상북도 평가와 각종 공모에서 수상 80건, 공모사업 64건 선정 성과를 거두며 시정 전반의 정책 성과와 실행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각종 평가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인정받는 한편, 다수의 공모사업 선정으로 중·장기 시정 과제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정·제도 분야에서는 정부합동(시군)평가 최우수상,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등급(SA),…
작성일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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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청렴도 2등급·청렴노력도 2년 연속 1등급전국 광역의회 중 최상위 성과경북도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의회 가운데 최고 등급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의정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이번 평가는 1등급을 받은 광역의회가 단 한 곳도 없는 가운데, 경북도의회가 최고 등급인 2등급을 기록해 전국 광역의회 중 최상위 수준의 청렴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도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렴체감도 2등급, 청렴노력도 1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청…
작성일 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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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회는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유지하며 대구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정책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고 밝혔다.시의회는 2025년 총 8회기, 123일간의 회기 운영을 통해 32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으며 이 가운데 조례안은 총 207건으로, 이 중 167건(약 81%)이 의원발의 조례안일 만큼 정책 중심의 적극적인 입법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작성일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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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경산시 전역에서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민간단체와 종교시설, 지역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함께 사는 경산’을 만들어가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는 지난 23일 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450만 원 상당의 150포를 마련해 읍면동별로 10포씩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쌀은 바르게살기 회원들이 개최한 ‘행복나눔한마당’ 행사 수익금 …
작성일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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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생활권계획 도입으로 정비 패러다임 전환 청년 인재상 수상·제야 타종행사로 미래 비전 공유대구시가 시민이 주도하는 주거정비 체계 도입과 청년 인재 육성 성과, 새해맞이 대규모 문화행사를 잇따라 선보이며 도시 전반의 전환과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통해 정비구역을 시민이 직접 설정하는 생활권 중심 정비체계를 본격 도입하는 한편,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대구 청년 5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기존의 정비예정구역 일괄 지정 방식에서…
작성일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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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혼부부 ‘천원주택’ 공급 영천마늘 건강기능식품 수도권 진출주거 안정부터 농특산물 고부가가치화까지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 완화와 지역 농특산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저가 임대주택 공급과 농산물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수도권 진출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산업 외연 확장을 병행하는 전략이다.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월 3만 원, 하루 1천 원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천원주택…
작성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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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포항이 정부가 처음으로 추진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25일 열린 제37차 에너지위원회에서 포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포항에서는 무탄소 분산에너지 공급 시스템에 대한 실증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은 지산지소형 분산에너지 시스템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로,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특별법 시행 이후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지정 절차가 진행됐다. 지난 5월 실무위원회 평가를 거쳐 포항을 포함한 7개 지역이 후보지로…
작성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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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동궁원 인근 북군동 일원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40억 원으로, 시는 이를 통해 생활체육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북군동 파크골프장은 보문동 998-2번지 일원 약 4만4000㎡ 부지에 들어서며, 내년 1월 ‘경주시 파크골프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다. 용역에서는 부지 적합성, 법적·환경적 검토, 사업비 산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10월 실…
작성일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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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돌봄 로봇 보급·국제행사 유치·저출생 우수 시군 시상 전방위 정책 추진경북도가 저출생 극복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체적 미래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보급을 시작으로, APEC 2025 이후를 겨냥한 국제행사 유치 전략 마련, 저출생 대응 우수 시군 시상까지 이어지며 인구·돌봄·국제화 정책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도는 23일 도청에서 저출생 극복 성금 전달식과 AI 돌봄 지원 로봇 전시, 국제행사 유치 추진 상황 보고회, 2025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및 유공자 시상식을 잇따라 개…
작성일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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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국제협력부터 늘봄교육·먹거리 안전·도시재생·광역교통까지 민생 체감도 높인다대구시가 안전, 교육·돌봄, 먹거리, 도시재생, 교통 분야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시민 체감형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최근 ▲개발도상국 소방차량 무상양여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 성과 공유 ▲상시 농산물 안전 검사 ▲신당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1주년 성과 발표 등 민생과 직결된 주요 정책 성과를 잇따라 공개했다.먼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2월 23일 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소방차량 무상양여 기증식을 열고, 페…
작성일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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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지구 농촌공간 정비 본격화 경북 일자리 창출 평가 ‘우수상’ 수상경산시가 농촌 정주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다지고 있다. 시는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종합 실적 우수상을 수상했다.시는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와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착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과 토지 보상은 경산시가, 시설 철거와 재생 …
작성일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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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회복·돌봄·교육 아우르는 회복 거점 2027년 준공 목표포항시가 2017년 촉발지진의 아픔을 딛고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핵심 거점 조성에 본격 나섰다.포항시는 지난 19일 ‘포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사업’ 착공식을 열고, 지진 피해지역 주민들의 심리 회복과 공동체 재건, 시민 일상 회복을 아우르는 복합공간 조성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진으로 장기간 상처를 입은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핵심 사업으로, 심리 상담과 돌봄, 교육·문화 기능을 한데 모은 ‘공동체 회복 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n…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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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누적 40조 2천억 원 목표 35조 원 초과 달성㈜피엔티 투자유치대상 수상 구미·영주·의성 시군 부문 대상경북도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2025년 한 해 동안 10조 1269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며 연간 목표액 9조 원을 초과 달성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40조 2천억 원으로, 당초 목표였던 35조 원을 크게 웃돌았다.도는 지난 1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도 경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을 열고,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시·군, 공무…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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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빈집 1849호 방치 아닌 생활 인프라로 전환해야”대구시 동구의회 이진욱 의원(국민의힘)이 급증하는 빈집 문제를 공공주차장 확충과 연계하는 정책 전환을 제안했다.이 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2024년 기준 대구시 전체 빈집 6009호 가운데 동구가 1849호로 3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빈집이 집중된 지역”이라며 “빈집 문제는 더 이상 주거 관리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주차난으로 이어지는 주민 생활 불편의 핵심 과제”라고 지적했다.특히 빈집…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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