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FEZ,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초청 '투자환경 개선·외자유치'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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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5-22본문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이 외국인투자 확대와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외국인투자옴부즈만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DGFEZ는 22일 김두식을 초청해 관내 투자지구 현황을 공유하고, 외국인 투자 활성화 및 투자기업 애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대통령이 위촉하는 인사로, 외국인투자기업의 고충 조사와 해결 지원, 투자 관련 제도 개선안 마련, 관계기관 제도 개선 권고 등 외국인 투자 촉진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김두식 옴부즈만은 신서첨단의료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의 주요 연구·지원시설을 시찰했다.
또 박구선으로부터 입주기업 현황과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첨단의료산업 기반 연구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DGFEZ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외국인 투자기업의 현장 애로를 적극 발굴하고, 투자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 개선과 정주·투자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강상기 DGFEZ 청장 직무대행은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사무소는 관내 입주기업의 애로 해소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는 중요한 협력기관”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투자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 조성과 외국인투자 유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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