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달성군수 후보, 출정식, 재선 행보 돌입 “중단 없는 달성 발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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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5-24본문
국민의힘 소속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재선을 향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후보는 이날 “더 큰 달성” 완성을 내세우며 향후 13일간의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를 시작했다.
출정식에서는 “지난 4년은 더 큰 달성의 미래를 준비하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군민이 맡겨준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고, 추진 중인 대형 사업들을 반드시 마무리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단 없는 달성 발전을 위해 재선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며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걸어온 초심 그대로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당원과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으며, 현장에서는 ‘더 큰 달성’, ‘중단 없는 발전’, ‘군민과 함께’ 등의 구호가 이어졌다.
최 후보는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제2국가산업단지 추진 ▲국가 로봇테스트필드 유치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대구산업선 철도 및 도시철도 1호선 연장 추진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확정 등을 제시했다.
그는 “달성의 미래 성장 기반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고 말했으며 “달성군은 전국 군 단위 인구 1위, 출생아 수 10년 연속 1위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청렴도와 안전지수, 혁신평가 등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은 군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최 후보는 “젊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현장을 뛰며 변화와 성과로 증명해냈다”고 언급하며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산업과 생활을 잇는 교통도시 ▲교육과 삶이 연결되는 도시 ▲머물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군민 중심 체감복지도시 조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한편 최재훈 후보는 “달성의 변화는 군민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선거 기간 동안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서 삶의 현장을 듣고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끝까지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달성군 9개 읍·면 순회 유세와 민생 현장 방문 등 현장 중심 선거운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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