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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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6-01본문
지역 소상공인 초청과 기부 프로그램, 장애예술인 참여 등 상생과 포용금융 가치를 담은 스포츠 마케팅 행사가 대구에서 펼쳐졌다.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한 ‘2026 iM뱅크×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iM뱅크의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스포츠와 금융을 접목한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 행사를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개인·기업 우수고객, 각종 이벤트 당첨 고객 등이 초청됐다. 특히 대구시가 선정한 착한가격업소 자영업자들을 초청해 지역경제를 이끄는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의 경기 기록과 연계한 기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애국가 제창은 ‘iM금융그룹 With U 전국 장애인 성악 콩쿠르’ 금상 수상자인 김봉중 씨가 맡아 관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시타자로 나선 강정훈 은행장은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아 지역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 대표 금융기관과 프로야구단으로서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iM뱅크 캐릭터 포토존과 야구 배트 게임, 금융상품 홍보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관람객들에게 경품도 제공됐다.
경기장 3루 응원석과 일부 SKY석 관람객들에게는 ‘iM뱅크×삼성라이온즈’ 협업 응원수건이 배포돼 응원 열기를 더했다.
경기 중에는 커플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하는 ‘iM 싱크로율’, ‘iM 심쿵고백’ 등 전광판 이벤트가 진행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앞서 iM뱅크 공식 SNS에서는 삼성라이온즈 응원 댓글 이벤트도 실시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고객 참여를 이끌어냈다.
한편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스폰서데이는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의 가치를 다양한 프로그램에 담아 금융의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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