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사랑봉사단, 지역어르신위한 "팔공노인복지관 배식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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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8-31본문
강영국 대구동구지부장 등 7명 참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온정 전달'
음식과 사랑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을 전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음식과 사랑봉사단은 31일 대구 동구 동북로 393에 위치한 팔공노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강영국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동구지부장을 비롯해 전진우, 허태구, 김대중, 김광이, 서상진, 조영준 등 7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오전 11시부터 배식 준비에 들어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식사를 배식했다.
배식 과정에서는 어르신들의 식사 편의를 돕고 안내했으며, 배식 후에는 주변 정리까지 맡으며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고 따뜻한 말을 나누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강영국 지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상진 회원은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식사를 나누고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영준 회원은 "많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음식과 식당 배식 봉사를 하게 되서 보람된다"면서 앞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음식과 사랑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한 끼의 식사를 매개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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