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기영에프앤비와 추석맞이 '농특산물 소비 촉진' > 전국/지역/사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국/지역/사회

의성군, 기영에프앤비와 추석맞이 '농특산물 소비 촉진'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6-09-23

본문

의성마늘 활용 신메뉴 이어 가맹점 명절 선물에도 지역 농특산물 활용


의성군과 ㈜기영에프앤비가 의성마늘을 매개로 한 상생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의성군은 상생협력기업인 ㈜기영에프앤비가 추석을 맞아 자사 프랜차이즈인 ‘두찜’, ‘떡참’,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가맹점에 의성마늘 가공제품을 명절 선물로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의성에서 생산된 토종마늘을 원료로 만든 ‘마늘진액’으로, 기영에프앤비는 감사카드와 함께 가맹점주들에게 전달해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의성군과 기영에프앤비는 지난 8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의성마늘을 활용한 외식 메뉴 개발과 가공제품 소비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특히 기영에프앤비는 지난 8월 의성 한지마늘을 활용한 두찜 신메뉴 ‘의성마늘곱도리탕’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추석 선물에도 의성마늘 가공제품을 활용했다.


의성군은 이 같은 협력이 의성마늘의 소비처를 외식 메뉴뿐 아니라 가공제품으로 확대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의성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출시에 이어 명절 선물까지 지역 농특산물 소비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윈 미디어/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1188 3F    대표전화 : 1600-3645/ 등록번호: 대구 아00267
      구독료/후원/자유결제 3333-05-2360050 카카오뱅크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조영준 본부장
광고/제보 이메일 : jebo777@hanmail.net
Copyright © www.NEWSWiN.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