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경호 대구시장 "청렴이 대구 자부심의 시작" 난임 지원 확대·민생·안전정책 속도청렴문화 정착·저출생 대응·장애인 이동권 강화·소비자 보호·식품안전등대구시가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비롯해 저출생 대응, 장애인 이동 편의 확대, 소비자 피해 예방, 여름철 식품안전 강화 등 시민 체감형 민생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20일 산격청사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청렴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 신뢰 회복이 곧 '대구라는 자부심'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난임부부…
작성일 26-07-20
|
|
|
|
대구시의회가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한편 주요 시책사업 현장 방문을 통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대구시의회는 '대구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제·개정 조례안 5건과 동의안 3건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아울러 시정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데 의정활동의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21일 오전 10시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
작성일 26-07-20
|
|
|
|
달서구 두류정수장·서남신시장 찾아 양수기·차수판 등 점검… "사후 복구보다 선제 대응" 강조추경호 대구시장이 집중호우 대응회의를 개최한 다음 날 곧바로 상습 침수지역을 찾아 풍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선제 대응 강화에 나섰다.추 시장은 19일 달서구 두류정수장 일대와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침수방지시설 운영 현황과 대응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재난 예방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전날(18일) 구·군 및 관계기관과 긴급 집중호우·폭염 대책회의를 열고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상습침수지역과 취약시설에…
작성일 26-07-20
|
|
|
|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개발제한구역 여가시설 확대…AI 융합보안·메디웰니스 산업 육성 박차대구시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확대하며 중증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AI 융합보안 산업과 메디웰니스 의료관광, 개발제한구역 여가시설 확충 등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보건복지부의 '2026~2029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결과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의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기존 2곳에서 3…
작성일 26-07-16
|
|
|
|
한국가스공사가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감사 전문성 제고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3자 간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ESG 경영과 중대재해 예방, 디지털 감사체계 고도화에 협력하기로 했다.공사는 15일 울산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한국석유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와 에너지 수급 불안, 기후변화 등 에너지 공기업을 둘러싼 대내외 위험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각 기관이 보유한 감사 인프라와 전문성을 공유해 ESG 경영을 고도화하고 대국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3…
작성일 26-07-15
|
|
|
|
추경호 시장, 공직사회 혁신 주문…기업애로 통합지원센터 출범·폭염 취약농업인 보호 강화대구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공직사회 혁신과 규제개혁, 기업 지원, 시민 안전을 핵심으로 한 민생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간부회의에서 "We are Daegu, 우리는 대구"를 외치며 공직자들의 자부심 회복과 적극행정을 주문했으며 규제와 기업애로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규제 &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추 시장은 이날 산격청사 간부회의에서 최근 대구FC 홈경기에서 시민들이 보여준 …
작성일 26-07-13
|
|
|
|
연간 1,000만원 규모 '캠코 상생페이백' 추진 문화예술인·소상공인 지원 확대대구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류규하)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3일 오전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 25층 대강당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대구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지역 문화예술인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연간 1000만원 규모의 '캠코 상생페이백'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별도의 해지 절차가 없는 한 …
작성일 26-07-13
|
|
|
|
AI·반도체·로봇 등 산업구조 대전환 추진…2030년까지 벤처펀드 1조원 조성추경호 대구시장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구조 혁신을 위해 민간 전문가 중심의 '비상경제대책회의'를 본격 가동했다.추 시장은 9일 제1회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대구경제는 말 그대로 비상한 상황"이라며 "경제를 살리는 동력은 결국 민간에서 나와야 한다. 또한 구조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진단하고 산업구조 대전환과 민생경제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기업인과 대학, 연구기관, 경제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구경제의 현주…
작성일 26-07-09
|
|
|
|
추경호 시장 여성리더 육성 강조 드론 행정혁신·동성로 재생·체납관리단 출범·벤처기업 지원·산단 화재예방까지대구시가 여성 인재 양성과 벤처기업 육성, 도심 활성화, 스마트 행정, 산업안전 강화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주요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7일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에서 열린 '제12기 대구 미래여성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해 여성 리더의 역할을 강조했다. 추 시장은 "배우고 실천하는 시민리더가 대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며 "여성의 경제활동과…
작성일 26-07-08
|
|
|
|
36명 의원 전원 참석·만장일치 선출 7~8일 상임위원장 선출로 전반기 원구성 마무리대구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대구시의회는 6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의장에 임인환 의원(중구1), 부의장에 이태손 의원(달서구4)과 김재용 의원(북구5)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거에는 재적의원 36명 전원이 참석해 투표에 참여했다. 의장 선거에서는 단독 후보로 등록한 임인환 의원이 정견 발표를 한 뒤 진행된 1차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당…
작성일 26-07-07
|
|
|
|
정부에 반도체 입지 선정 절차 공개 촉구 직원과 첫 소통·안전 현장 점검으로 민선9기 본격 시동취임 첫 주를 맞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반도체 산업 육성, 시민 안전, 공직사회 소통을 핵심 축으로 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잇달아 제시하며 민선9기 시정에 본격 착수했다.추 시장은 지난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참석 후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비수도권 첨단산업 육성 기조에는 공감하면서도 반도체 생산시설(팹) 입지 선정 과정에 대한 투명한 공개를 촉구했다.그는 "반도체 팹의 입지는 정치…
작성일 26-07-06
|
|
|
|
제326회 임시회 8일까지 개최 임인환 의장·이태손·김재용 부의장 후보 단독 등록제10대 대구시의회가 6일 개원식을 열고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의회는 8일까지 제326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대구시의회는 개원 첫날인 6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회 사무처장의 최초 집회 소집 경과보고에 이어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어 운영위원회를 제외한 5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오후에는 시장과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어…
작성일 26-07-06
|
|
|
|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부터 치맥축제 국제교류, 전통시장 활성화,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까지대구시가 국제 스포츠대회와 청년 교류, 지역상생, 공공보건, 농업 지원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3~4일 세계 대학생 태권도 축제를 비롯해 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영호남 청년교류, 치맥축제 연계 국제교류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 협약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문화·경제·관광·청년 정책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본격화했다.가장 큰 행사인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
작성일 26-07-05
|
|
|
|
약 30개월간 이어진 구청 앞 집회 마무리 민원인과 지속적 대화 속 갈등 해소 계기 마련대구 달서구는 김용판 달서구청장이 취임과 함께 강조한 '주민을 존중하고 원칙을 지키는 공정한 행정' 기조 아래 민원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조했다고 5일 밝혔다.이어 약 30개월간 계속된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련 구청 앞 집회가 종료됐다.이번 집회는 죽전3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의 부당성을 주장한 민원인이 2024년 1월 29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약 30개월 동안 달서구청 앞에서 이어온 것이다.달서구에 따르면 죽전3구역 주택재…
작성일 26-07-05
|
|
|
|
평광지구 2027~2031년 47억 원 투입 노후주택 정비·생활 인프라 개선 본격 추진대구 동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2027년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약 33억 원을 포함한 총 4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업 대상지는 평리마을과 섬뜸마을을 아우르는 평광지구로, 동구는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국비 33억 원과 지방비 14억 원 등 총 47억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생활·위생 인프라 확충과 노후주택 정비, 안전시…
작성일 26-0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