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비전·사업계획 확정 국제대회 성공 개최 총력대구시체육회는 11일 호텔수성에서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체육회 임원 38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 등 5건의 보고사항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포함한 5건의 심의안건이 원안대로 처리됐다.대구시체육회는 ‘스포츠가 즐거운 도시, 시민이 행복한 대구!’를 2026년 비전으로 설정하고, ▲전문체육 인프라 및 기반 강화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공동체 구현한다.또한 ▲스포츠 선진화를 위…
작성일 26-02-12
|
|
|
|
대구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비롯해 응급의료, 교통·도로 안전, 화재 예방, 주차 편의, 치매 돌봄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가동하며 명절 안전과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명절 전후 공직기강 이완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장 권한대행 명의의 ‘영상 청렴 메시지’를 전 직원에게 전달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청렴은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게 일하겠다는 공직자의 약속”이라며 “작은 선택 하나가 시정의 품격과 신뢰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해당 메…
작성일 26-02-10
|
|
|
|
대구 동구가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부터 공직사회 청렴 캠페인, 출산·아동 지원과 설 명절 이웃 나눔까지 주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신뢰 구축에 나섰다.동구청은 각산동 각산역네거리, 용계동 반야월삼거리, 입석동 입석네거리 등 교통사고가 잦은 교차로 3곳에 대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차로들은 동일 유형의 교통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지점으로, 동구는 최근 실시설계 용역을 마쳤으며 오는 4월까지 설계를 완료한 뒤 10월경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각산역네거리는 2024년 한 해 동…
작성일 26-02-10
|
|
|
|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안전 강화부터 재정 절감, 교육복지 확대, AI 교육 혁신까지 교육 전 분야에 걸친 종합 대책을 본격 가동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간부공무원 학교안전 특별 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과 학교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등 주요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 시설물 점검, 공사장 위험요소, 산업안전 관리 등 학교 안전 전반을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작성일 26-02-10
|
|
|
|
의원 연구용역 자체 점검부터 AX혁신·교통·환경·식수까지 현안 집중 제기대구시의회가 정책연구 성과 점검을 비롯해 미래 산업 전략, 교통체계 개선, 환경시설 갈등, 식수 안전 문제까지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하며 실효성 중심의 의정 활동 강화에 나섰다.시의회는 지난 5일 ‘2026년 제1회 정책연구위원회’를 열고 2025년 완료된 의원 정책연구용역의 추진 과정과 활용 실태를 자체 점검했다.또한 2026년 상반기 신규 연구과제로 ‘대구·경북 의회통합 방안 연구’를 심의·의결하고 의회는 단순 연구에 그치지 않고 정책 반영 가능성과 시민 체…
작성일 26-02-08
|
|
|
|
원스톱 기업지원박람회·섬유산업 고도화·정밀의료·식품안전·도로·급수까지 동시 추진대구시가 기업 성장 지원부터 전통산업 재도약, 첨단 의료 연구, 시민 안전과 생활 인프라 관리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정책을 본격 가동하며 지역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시는 오는 3월 17~18일 EXCO에서 ‘동반성장페어와 함께하는 2026 원스톱 기업지원박람회’를 개최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구매·수출·투자·채용·정책 상담을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기업지원 박람회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00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는 대…
작성일 26-02-08
|
|
|
|
대구 동구가 민간 기부와 공공 지원을 연계한 의료·복지 사업을 확대하며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동구청은 지난 6일 박윤희 한국타일도기상사 대표로부터 ‘저소득 주민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탁받고,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탁된 성금은 협약에 따라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을 통해 저소득 동구 주민들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윤희 대표는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작성일 26-02-08
|
|
|
|
“교육은 통합 이후 조정 대상 아닌 핵심 설계 영역, 재정·자치권 명문화해야”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장인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대구·경북 초광역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교육계의 핵심 요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강 교육감은 행정통합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행 법안대로라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교육 현장이 심각한 혼란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또한 7일 입장문을 통해 “교육은 행정통합 이후 조정할 부수적 영역이 아니라 통합 단계부터 함께 설계돼야 할 핵심 분야”라며 “교육행정의 특수성과 장기적 안정…
작성일 26-02-08
|
|
|
|
군 공항 이전 예산 2800억 전액 미반영 지적, 대구시에 적극 대응 촉구
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북구5)은 6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에서 TK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선언은 있었지만 책임은 사라졌다”며 정부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과 대구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 의원은 “TK 신공항은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남부권 항공·물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사업 추진 속도를 잃는 순간 경쟁력 또한 상실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26-02-06
|
|
|
|
행정통합 설명회·로컬100 선정·민원서비스 1위 골목경제·미래산업·안전 인프라 동시 추진대구시가 행정통합 추진을 비롯해 문화관광, 민원행정, 골목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도시 안전 강화까지 전방위 정책을 본격화하며 도시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상황을 시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일부터 10일까지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대구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특별법 주요 내용 설명과 함께 전문가…
작성일 26-02-05
|
|
|
|
2조3천억 공공투자·유통 인프라 복구까지 ‘전방위 행정’대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 대규모 공공투자와 핵심 유통시설 복구까지 병행하며 전방위 행정 대응에 나섰다.시는 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민생·안전·편의·나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올해 2조3,800억 원 규모의 대형 공공건설공사 발주 계획을 공개하고, 화재로 소실됐던 농수산물도매시장 핵심 시설을 설 대목 이전에 복구하며 지역경제 안…
작성일 26-02-05
|
|
|
|
대구 미래교육 방향 공유 사립학교 발전 방안 모색대구시교육청이 대구교육의 미래 방향과 사립학교 운영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들과 공식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교육청은 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47개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구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사학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과 의견을 청취해 사립학교의 교육력 제고와 중장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대구교육,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교육과정…
작성일 26-02-04
|
|
|
|
대구달성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총 11억4088만 원을 모금하며 대구시 기초지자체 가운데 역대 최고액을 달성했다. 이는 달성군 자체 최고 기록이자 대구 기초지자체 최초의 성과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연말 집중 모금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년도 모금액인 약 10억4천만 원보다 1억 원가량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이 병행되면서 일반 모금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모금 기간 동…
작성일 26-02-04
|
|
|
|
국가산단 295억 투자 유치·설 물가안정 총력·공명선거 준비·지역예술단체 국가사업 선정대구시가 대규모 투자 유치와 설 명절 물가 안정, 공명선거 준비, 지역 공연예술 경쟁력 강화까지 전방위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3일 하루 동안 산업·경제·행정·문화 전 분야에서 굵직한 정책 성과와 대응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며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날 시청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국가산단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
작성일 26-02-03
|
|
|
|
거주요건 재도입으로 지역 인재 채용 강화…민선 9기 핵심 현안 추진 동력 확보대구시가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 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세부 시험계획을 2월 2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407명(112%) 증가한 것으로, 최근 3년 내 최대 규모다.이번 채용은 통합돌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 강화를 비롯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AI 정책 등 시정 핵심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력 보강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응시자격에 ‘대구 지역 내 거주요건’을 재도입해 지역 인재 채용과 청…
작성일 26-0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