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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항 이전 예산 2800억 전액 미반영 지적, 대구시에 적극 대응 촉구 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북구5)은 6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에서 TK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선언은 있었지만 책임은 사라졌다”며 정부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과 대구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 의원은 “TK 신공항은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이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남부권 항공·물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사업 추진 속도를 잃는 순간 경쟁력 또한 상실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작성일 26-02-06
행정통합 설명회·로컬100 선정·민원서비스 1위 골목경제·미래산업·안전 인프라 동시 추진대구시가 행정통합 추진을 비롯해 문화관광, 민원행정, 골목경제 활성화, 미래산업 육성, 도시 안전 강화까지 전방위 정책을 본격화하며 도시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상황을 시민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6일부터 10일까지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대구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특별법 주요 내용 설명과 함께 전문가…
작성일 26-02-05
2조3천억 공공투자·유통 인프라 복구까지 ‘전방위 행정’대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 대규모 공공투자와 핵심 유통시설 복구까지 병행하며 전방위 행정 대응에 나섰다.시는 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민생·안전·편의·나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올해 2조3,800억 원 규모의 대형 공공건설공사 발주 계획을 공개하고, 화재로 소실됐던 농수산물도매시장 핵심 시설을 설 대목 이전에 복구하며 지역경제 안…
작성일 26-02-05
대구 미래교육 방향 공유 사립학교 발전 방안 모색대구시교육청이 대구교육의 미래 방향과 사립학교 운영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들과 공식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교육청은 4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47개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립학교 법인 이사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구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사학 운영 과정에서의 현안과 의견을 청취해 사립학교의 교육력 제고와 중장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대구교육,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교육과정…
작성일 26-02-04
대구달성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서 총 11억4088만 원을 모금하며 대구시 기초지자체 가운데 역대 최고액을 달성했다. 이는 달성군 자체 최고 기록이자 대구 기초지자체 최초의 성과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부터 연말 집중 모금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년도 모금액인 약 10억4천만 원보다 1억 원가량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이 병행되면서 일반 모금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모금 기간 동…
작성일 26-02-04
국가산단 295억 투자 유치·설 물가안정 총력·공명선거 준비·지역예술단체 국가사업 선정대구시가 대규모 투자 유치와 설 명절 물가 안정, 공명선거 준비, 지역 공연예술 경쟁력 강화까지 전방위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3일 하루 동안 산업·경제·행정·문화 전 분야에서 굵직한 정책 성과와 대응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며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날 시청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국가산단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
작성일 26-02-03
거주요건 재도입으로 지역 인재 채용 강화…민선 9기 핵심 현안 추진 동력 확보대구시가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 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세부 시험계획을 2월 2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407명(112%) 증가한 것으로, 최근 3년 내 최대 규모다.이번 채용은 통합돌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 강화를 비롯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AI 정책 등 시정 핵심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력 보강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응시자격에 ‘대구 지역 내 거주요건’을 재도입해 지역 인재 채용과 청…
작성일 26-02-02
산단 환경정비부터 아동학대 예방·외국인 관광·스타트업 육성까지 총력대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산업현장 안전, 아동 보호, 근로자 권익, 관광 활성화, 스타트업 육성, 먹거리 안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가동하며 시민 체감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월 초부터 설 연휴 전까지 구·군, 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과 함께 산업단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생활쓰레기 수거와 방치 폐기물 정비, 전기·가스 등 안전 취약시설 점검을 병행해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업환경 조성에 나선다.관광 분야에서는 ‘2…
작성일 26-02-02
대구시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과 보조를 맞춰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정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정책 전반에 변화를 주고 있다.시는 오는 3월부터 국정과제인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 이를 위해 구·군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요양·돌봄·주거·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대구형 통합돌봄(단디돌봄)’ 모델의 조기 안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설 명절을 앞두고는 건설현장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독려하며 체불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공공·민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불…
작성일 26-01-30
구자근 의원 대표발의, 지역 의원 등 23명 공동발의민선9기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목표 정부·국회 전폭 지원 요청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며 입법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30일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제출됐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법은 구자근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구미)이 대표발의했으며,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법안은 대구·경북을 통합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국가 …
작성일 26-01-30
대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먹거리 안전, 비상진료체계, 산업안전, 인구위기 대응까지 전 분야에 걸친 선제적 대응에 나서며 시민 체감 안전망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튀김·전 등 조리식품과 떡류·식용유·벌꿀 등 가공식품, 명태·조기 등 수산물, 사과·배 등 농산물, 식육세트 등 축산물 등 총 155건에 달한다.연구원은 식중독균 5종, 중금속 4종, 잔류농약 471종, 아플…
작성일 26-01-28
대구·경북 통합추진단 출범으로 행정통합이 본격화되고 있다.대구시와 경북도는 26일 경북도청에서 ‘대구·경북통합추진단(T/F)’ 현판식을 열고 행정통합을 위한 실무 추진에 공식 착수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한 통합추진단은 향후 특별법 제정 대응부터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양 시·도의 협력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이번 추진단 출범은 지난 20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합의한 ‘중단 없는 행정통합 추진’의 후속 조치다. 추진단은 양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작성일 26-01-26
주호영 국회부의장(6선·대구 수성갑)이 25일 대구 동대구역 박정희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부의장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의 상징인 박정희 대통령의 길 위에서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중앙정치의 종속에서 벗어나 대구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구신청사 이전과. 성당시장 사거리 에서 신청사 가는 지역에 대해서 낙후된 지역의 역세권과의 연계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신청사 계획은 지금은 시기상조 로서 차후 면밀히 검…
작성일 26-01-25
대구지역 표준지 공시지가가 소폭 상승하고, 교통·도시철도·공공시설 안전 강화와 첨단의료산업 기업지원 성과가 이어지는 등 대구시정 전반이 ‘안전과 안정’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23일 공시한 2026년 1월 1일 기준 대구광역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균 1.43% 상승해 전국 평균 변동률(3.36%)보다 1.93%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동시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겨울철 도시철도 안전점검,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 활동, 첨단의료산업 기업지원 성과까지 전방위적 시정 운영에 나서고 있다.대…
작성일 26-01-23
정부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전제로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하면서, 한동안 정체됐던 통합 논의가 다시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통합을 통해 수도권 집중에 대응하고 지방 소멸을 막겠다는 구상이지만, 경북 북부권의 반발과 초고령화에 따른 재정 부담이라는 현실적 과제가 여전히 통합의 최대 변수로 남아 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 경북도청에서 공동 브리핑을 열고, (가칭)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추진 과정에서 낙후 지역이 소외되지…
작성일 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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