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그우먼 김영희 초청 강연 개최대구 서구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에서 말자할매(개그우먼 김영희)를 초청해 ‘2026년 제1차 청년 미래플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취업 준비, 대인관계 등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해결책을 고민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말자할매는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와 단독 예능 ‘말자쇼’를 진행했다. 그는 고민이 적힌 포스트잇을 선정해 자신의 경험을 바…
작성일 26-03-11
|
|
|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3월 9일 서대구우체국,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서대구지사와 함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면 안부 확인과 빅데이터 기반 모니터링을 결합한 ‘이중망’ 구축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의 1인 단독 세대는 약 3만 9천여 세대로 전체 세대의 약 46%를 차지고 있으며, 이 중 독거노인 세대 비율도 42% 이상으로 높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대응 …
작성일 26-03-11
|
|
|
|
대구광역시와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지난해 780여 명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모았던 ‘팔공산국립공원 생태관광 시티투어 특별노선’을 올해도 운영한다.이번 특별노선은 팔공산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보다 쉽고 알차게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를 신설해 총 3가지 맞춤형 노선을 선보인다.노선은 ▲팔공산 정취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팔공산이 품은 정품(정취와 품격있는) 여행 ▲역사 속 팔공산 명소를 돌아보며 자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체(자…
작성일 26-03-11
|
|
|
|
대구 북구청은 법률 지원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3월부터 '2026년 법률홈닥터 찾아가는 법률상담' 사업을 추진한다.찾아가는 법률상담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적기에 법률 보호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법무부 소속 법률홈닥터 변호사와 관계 공무원이 현장을 찾아가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채권 채무, 임대차, 근로관계 임금,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 파산 등 생활 전반이다.…
작성일 26-03-10
|
|
|
|
대구·경북(TK) 정치권에서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전직 장관 등 중량급 인사들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에 대거 거론되면서 향후 지역 정치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정치 경험과 행정·경제·언론 등 다양한 분야 경력을 갖춘 인물들이 포함돼 지역 정치권의 세대·경력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현재 현직 국회의원과 중앙정치 핵심 인사로는 주호영, 추경호, 윤재옥, 유영하,의원과 국민의힘 지도부 출신인 임이자, 김재원 등이 거론된다. 특히 광역 및 기초단체장 출신 인사들도 주목된다. 이철우 경…
작성일 26-03-10
|
|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에 총 73명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 현황’을 발표하고 총 7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달서구와 수성구 일부 지역에서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달서구4 선거구는 남창모, 이태손 후보와 비공개 신청자 3명 등 총 5명이 신청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성구2 선거구도 김종군, 김창문, 문차숙, 황기호 등 4명이 신청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
작성일 26-03-10
|
|
|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9일 마을돌봄시설(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을돌봄시설 종사자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과 밀접한 위치에서 돌봄과 지도를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마을돌봄시설에 파견 중인 중고등학교 퇴직 교사와 아동복지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개념을 이해하고, 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현장 대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교육에 참여한 한 마…
작성일 26-03-10
|
|
|
|
대자연사랑실천본부가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환경보전 활동 계획을 확정하며 자연사랑 실천 운동을 본격화한다.대자연사랑실천본부는 지난 2월 28일 대구한의대학교 본부 강당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총회에는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자연정가회와 내추럴에코의 축하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올렸으며, 성원 보고와 개회 선언, 참석자 소개에 이어 변정환 이사장의 개회사로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2025년도 활동 영상’을 통해 지난 1년간 단체가…
작성일 26-03-10
|
|
|
|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지역 축제 경쟁력 강화, 기피시설 지역 상생 대책, 대형 아울렛 교통대책,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시의회에 따르면 의원들은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과 조례 발의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먼저 김재우 의원(동구1)은 대구 대표 축제 브랜드인 판타지아대구페스타의 재정비와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안정적 존속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원은 “2022년 통합 이후 축제 정체성 훼손과 운영 혼선 문제가 이어지면서 축제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
작성일 26-03-10
|
|
|
|
대구시가 재난 대비 보험 확대, 중동 정세 대응 경제 점검, 산업 전환 지원, 안전 관리 강화 등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섰다.시는 최근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 도입 이후 보험 가입률이 크게 늘며 재난 대비 안전망이 강화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동시에 중동 정세에 따른 경제 영향 점검을 위해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과 안전 관리 강화 정책도 병행 추진한다.우선 대구시는 풍수해·지진 재해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를 본격 추진하고 있…
작성일 26-03-10
|
|
|
|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지역 유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가계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구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유치원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군은 관내 공·사립 유치원 45개소에 재학 중인 만 5세 원아 전원을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 수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 사업은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놀이와 체험’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정규 수업 후 방과 후 시간을…
작성일 26-03-10
|
|
|
|
대구 달서구는 구가 주관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에서 인연을 맺은 커플이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리며 ‘16호 성혼커플’이 탄생했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전국 최초로 2016년 7월 ‘결혼장려팀’을 신설한 이후 청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만남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구 주관 만남 행사를 통해 탄생한 성혼커플 16쌍을 비롯해 민·관 협력을 통해 현재까지 총 212쌍의 성혼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달서구가 추진하고 있는‘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잘 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작성일 26-03-10
|
|
|
|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부터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기억챙김 인지강화교실’과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 중이다.인지강화교실은 주 1회, 총 9주, 2개반으로 진행되며, 바닥에 깔린 네트를 밟지 않고 정해진 스텝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으로, 보행 능력 향상과 인지기능 개선에 목적을 둔 후마네트 프로그램이다.헤아림 가족교실은 매주 금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체계적인 돌봄 방법을 전달해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과…
작성일 26-03-10
|
|
|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동구는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에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3대 추진 전략과 34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추진 전략은 부패 예방 기반체계 구축을 위한 ‘청렴을 다지다’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을 세우다’, 참여와 공감의 청렴문화 확산 통한 청렴을 넓히다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제도 정비와 조직문화 혁신, 대외 확산을 …
작성일 26-03-10
|
|
|
|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주인 없는 간판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무상 철거 사업을 추진한다.구는 최근 3년 동안 폐업·공실 업소의 벽면 이용간판, 돌출간판 등 117개의 간판을 철거했다.이번 사업은 훼손·파손으로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을 우선 정비하고, 오랜 기간 흉물처럼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간판을 철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비는 건물주 또는 관리인의 신청·제보를 바탕으로 현장 확인 후 진행된다. 주인이 확인되는 간판은 자진…
작성일 26-03-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