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보건소, 보건업무 종합평가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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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4-14본문
대구 남구가 보건행정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두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남구는 지난 7일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 결과, 남구보건소가 3년 연속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구·군 보건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건·의료, 감염병 관리, 건강증진, 공통사업 등 총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남구보건소는 업무 적극 수행도와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AI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생애주기별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4대 특수시책과 자살예방 사업이 전략적 성과를 낸 우수사례로 꼽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이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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