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2차 공모' 심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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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4-02본문
일부 지역 단수 추천·경산 경선 확정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2일 2차 공모 후보자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부 지역은 단수 추천이 확정됐으며, 경산 일부 선거구는 경선이 진행된다.
공관위는 이날 상주시장 후보로 정재현 전 상주시의회 의장을 단수 추천했다.
또한 광역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에는 조중렬 전 경찰공무원, 기초의원 영양군 나 선거구에는 김남수 영양군 산불피해비상대책위원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복수 신청이 접수된 경산시 다 선거구 기초의원 후보는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경선 대상자는 김민선 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기간제 교사와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이다.
공관위는 이와 함께 후보자가 신청하지 않은 선거구에 대해 추가 공모를 진행하기로 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대상 4차 공모는 오는 4월 8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공관위 관계자는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후보 선정을 통해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jebo777@hanam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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