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봄꽃 및 수목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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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4-08본문

대구 북구 검단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인수·박춘영)와 류재의 방위협의회장은 7일 새봄을 맞이해 검단동 주요 도로변과 공원 주변에 봄꽃 및 수목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과 방위협의회장,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물론, 검단동 산업단지 내 업체 관계자들도 동참해 민·관·산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맥문동, 개나리 등 1000여 본의 형형색색의 계절 꽃과 수목을 정성껏 심었다.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공원 주변에 집중적으로 심어 경관 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꽃길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의 생기를 느낄 수 있도록 검단동 전역에 걸쳐 조성했다.
김인수·박춘영 회장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직원들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앞으로도 늘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강해묵 검단동장은 “봄을 맞아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더불어 방위협의회장님, 산업단지 내 업체 직원분들의 참여로 검단동 환경을 가꿀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검단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대경 기자(ldk_19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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