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 행안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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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1-05본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자원의 개방 실적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 주민 활용도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구는 민선8기 6대 구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복지·문화 등 구정 운영 전반에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를 연계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가 주민 만족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대경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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