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최우선 가치” 조직 전반 안전문화 강화 나서
경북도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지난 20일 신규직원 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직원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조직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번 서약식은 신규직원들이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안전의식을 확립하고, 본인과 동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날 직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보건 기본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시 활용되는 안전모 등 개인 안전보호구를 직접 수여하며 실천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서약식은 기존 기술직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사무직 신규직원까지 대상을 확대해, 직무 구분 없이 모든 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공유하도록 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은 “안전은 모든 업무의 출발점이자 기본”이라며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신규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책임의식을 자연스럽게 내재화했다.
아울러 "공사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가 더욱 공고히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