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 설날 신년교례회 개최 '한미동맹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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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2-08본문
미군 지휘관·대구 민관군 인사 300여 명 참석 “굳건한 동맹 기념”
주한미군 제19지원사령부는 지난 6일 저녁 대구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설날 신년교례회를 열고,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군 지휘관 100여 명과 대구지역 민관군 인사 200여 명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교례회는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열리는 공식 행사로, 참석자들의 건강과 행운, 번영을 기원하고 한 해 동안 제19지원사령부와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 H. 박 제19지원사령관(준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한미동맹에 기여해 온 주요 인사들의 리더십과 공로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한편 제19지원사령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구지역 민관군과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한미동맹의 실질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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