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숙 대구 동구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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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2-10본문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주형숙 의원(국민의힘)이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 대상'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 동구의회는 10일 동구의회 의장실에서 주형숙 의원에 대한 우수의정 대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1월 20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지방자치 평가에서 주 의원이 기초의회 부문 생활 정치 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주 의원은 지역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의 소통과 주민 체감형 정책 제안을 통해 풀뿌리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주형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생활 정치는 주민의 삶 속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늘 생각해 왔다”며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해 온 시간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2008년 창립된 전국 단위 여성 지방의원 연대 단체로, 현재 제8기 대표단이 활동 중이다.
‘맑은 정치·생활 정치·평등 정치’를 모토로 지역과 정당을 초월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광역·기초의회 현역 여성의원 106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풀뿌리 우수의정’ 평가는 매년 주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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