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예산 12조 6053억 원으로 확대 청년·복지·재난안전·교통 인프라 강화9월 3~4일 ‘2026 대구WE포럼’ 개최 성평등·여성친화도시·AI 시대 위기청소년 해법 논의대구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기자브리핑을 통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4065억 원을 편성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AI·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 시민 생활안전 강화에 재원을 집중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이와 함께 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 위기청소년 지원 등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포럼도 개최해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선다.시는 기존 12조1988억 원에서 4065억 원(3.3%) 늘어난 12조6053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