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의료·고용·AI·문화 분야 10월 주요 사업 추진대구,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에 AI·로봇산업까지 10월 시정 ‘다채’대구시 의료급여 62억 추가 확보 AI·로봇·문화사업도 확대■대구시가 환경공무직 처우와 취약계층 의료지원 강화, 행정 현장 인력 교육을 비롯해 AI·로봇산업과 문화예술 분야까지 10월 주요 시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피지컬 AI 챌린지에는 당초 모집 규모의 약 3배인 147개 팀 531명이 신청해 지역 제조현장과 AI·로봇기술을 연계하는 산업 실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는 또 의료급여사업에 시비 62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55명 규모의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지난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