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규모 문화관광 축제부터 첨단바이오 산업 육성, 재난 대응 강화, 내수 활성화까지 전 분야에 걸친 종합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신산업 경쟁력 확보, 도민 안전 강화라는 ‘4대 축’을 중심으로 체감형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우선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도내 전역에서 봄 축제가 잇따라 열리며 관광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문경 찻사발축제(5월 1~10일)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월 2~5일)를 시작으로 영양 산나물축제(5월 7~10일),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5월 14~17일) 등 지역 대표 축제가 한 달 내내 이어진다. 도자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