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생산량 3.7배·딸기 소득 181% 증가 특화작목특구 성과 확산독도사랑 교육·재난 통신망 강화·포도 신품종 수출로 지역 경쟁력 제고경북도가 농업 생산성과 농가소득을 높이는 농업대전환을 비롯해 청년 정착 지원, 영·호남 화합, 독도 영토주권 교육, 재난 대응체계 강화와 농산물 수출 확대 등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지역 특성에 맞춘 농업기술 실증 성과를 확산하고,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첨단 통신기술과 신품종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경북도농업기술원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농업대전환 특화작목특구’ 사업에서는 생산성 향상과 소득 증대, 노동력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