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지방소멸 대응부터 신공항 지연, 행정통합·재정 부담까지 “정책 실효성·도민 체감 성과 높여야”경북도의회가 제366회 정례회를 통해 저출생·지방소멸, 대구경북신공항, 경북대구 행정통합, 농어촌기본소득, 산림·연안재난 등 경북의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특히 의원들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사업에 대해 단순한 예산 집행이나 사업 추진 여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주민에게 돌아가는 성과와 재정 부담, 사업 지연에 따른 피해 등을 면밀히 검증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인구정책혁신특별위원회는 1일 회의를 열고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 유출에 따른 지방소멸 문제를 집중 점검했으며 의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