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3일 개장 준비상황 확인 "대한민국 말산업 중심도시 도약"경북도·정치권·시민사회와 공동 유치전 본격화김병삼 영천시장이 오는 9월 13일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찾아 시설 조성 현황과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김 시장은 14일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전체 시설 조성 현황과 개장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관람대와 경주로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영천경마공원이 개장하면 영천은 한국마사회가 직접 운영하는 렛츠런파크를 보유한 도시가 된다"고 전했다.또한 "렛츠런파크가 있는 영천이 한국마사회 본사의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