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추석 연휴 안전관리와 피해농가 지원을 비롯해 양자산업 육성,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시에 수산물 안전관리와 공직자 생성형 AI 교육을 확대하며 민생과 미래산업 기반 강화에도 나섰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도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찾아 재난·재해, 응급의료, 교통, 산불, 가축전염병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도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11개 상황근무반, 5,612명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추석을 앞두고 우박과 강풍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도 추진된다. 안동·의성·예천 등 5…